2009년 06월 30일
사실 정리.
실수로 루우님 포스팅에서 놓친 부분이 있어서 하단에 포스팅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http://blog.naver.com/hosisekay/80072685491
http://blog.naver.com/rooani/70051526787
먼저 저걸 봐주세요.
이 포스팅을 항상 최상단에 올리기 위하여 이글루스에 올립니다.
앞으로는 서로 비방이나 험담 안하기로 이름도 서로 안 언급하기로 합의서까지 썼건만, 지금 저게 사건 경위를 요약해서 쓴건가요.
그렇다면 제가 진짜 사건 경위에 대해 요약해서 써야겠네요.
지금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자인데 ..
뻔뻔한 태도에 말이 안 나오는군요, 고소? 맞고소? 하실꺼면 고소 하세요.
지금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자인데 피해자를 고소한대. 사람 쳐놓고 되려 성내는 격이거든요.
입만 살아가지고 말만 하지 말고 진짜로 고소 하세요.
너네 목소리 올리고 싶지 않은데 필요한 부분은 저랑 대화 중에 나왔던 녹취 모두 추출해서 공개적으로 올리도록 하죠.
우선 본고레님과 상의해서 올린 27카페의 일부 회원 탈퇴 공지 글에 틀린 것은 없으며 모두 사실입니다. 수정할 것도 없습니다.
기껏해야 수정할 것은 루우님이 1번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이것 뿐이고 다른 것들은 모두 사실이네요. 소문을 가지고 그런 글을 쓴 것도 아니고 너네 입에서 직접 나온 말을 들으신 분들 이야기 문서로 다 만들었고 녹취해놨습니다.
수정 해 드릴게요. 루우님이 1번에는 해당이 안된다고. 그 외에는 모두 사실입니다.
그럴꺼면 다시 가입하시지요 라고 한 것은 다른 아이디로 가입해서 눈팅을 하던 활동을 하던 그건 그쪽 마음이라는 의미였습니다.
5월 12일 전 (발단)
애플키,한유, 루우 등 그쪽 패거리가 제 뒷말을 많이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 사람 다, 제 앞에서는 인사 하면서 책도 가끔 사고, 이야기도 하고,
또 저 또한 그분들 책도 사주고, 인사 하고 그런 나쁘지 않은 관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의외였습니다.
이분들은 저와 가깝게 지내면서, 그쪽 분들과도 가깝게 지내는 분들, 그러니까 중간에 낀 분들을도 매도하며 "너 다크위치랑 가까이 지내면 우리가 인연을 끊는다" 하셨고, 그런 식으로 저랑도 가깝게 지내는 사람에게 자꾸 말을 하며 너 걔랑 친하게 지내냐며 많은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자기들이 절 까는데 동조하지 않으면 같이 욕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한차례 전해 들은 후에 본인들과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제법 쇼크였습니다.
그냥 저와 가깝게 지내는 걸 보고는, 중간에 낀 분과는 인연을 끊고 저랑 친하게 지내는 분들도 같이 욕하고 뒷담을 까고 다닌다고 하시는 겁니다.
친하진 않지만, 서로 말 싸움이나 험한 말이 오간 적도 한번 없고, 애초에 대화도 그다지 많이 해본 사이가 아니기 때문에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다고 저렇게까지 하는 거지? 하고 도무지 이해가 되지가 않았습니다. 저 때문에 다른 분이 피해를 보고 계시는 거잖아요.
서로 피하거나 그런 건 뉘앙스나 태도로 알았지만, 저런 상황이 될 정도로 싸우거나 서로 문제가 있었던 적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직접 물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5월 12일
루우,한유님과 msn상에서 대화 하였습니다.
한유님과의 대화는, 제가 한유님에게 "한유님이 저에 대해 뒷담을 많이 하고 다닌다고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다. 난 잘해줬는데, 뭐 서운한 것 있느냐" 식이었고 한유님께서는 츠믹때 서운했던 점 등이 있어서 그랬다, 애플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서 그랬다며 죄송하고 더 할 말이 없다며 뒷담 하고 다닌 사실을 인정하고 바로 사과를 하시더군요.
그 다음은 루우님과의 대화였습니다.
제가 "서로 접점도 없고 대화 해본 적도 없는데 뭐가 서운하다고 뒷담을 까고 다니셨어요?" 라고 묻자 자기도 뒷담 까고 다닌 사실을 인정하며, "나는 애플키 절친이었고 애플키가 하는 말만 믿고 닥위님이 나쁜 줄 알았죠. 애플키가 닥위님 엄청 나쁘다고 했고 우린 그 말만 믿었죠. 그게 잘못? 그래서 어쩌려구요?" 라고 말하며, 기껏해야 자기한테 이유랄 게 있다면 작년 앤솔로지 "디어 보스" 라며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시더군요.
2009-05-12 오전 12:37:02 ㄹㅇ -제가 깠다고 하면 되게 옛날일이죠. 깠다고 하기도 뭐하네
2009-05-12 오전 12:37:05 [darkwitch] - 그 부분에선 오해가 있으신거 같구요
2009-05-12 오전 12:37:06 ㄹㅇ - 디어보스 관련이죠.
라며 루우님이 갑자기 디어보스 이야기를 꺼내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 앤솔로지라는게, 제가 앤솔로지에 참가를 하기로 했다가 바쁜 관계로 빠지겠다고 하여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루우님이 하는 말이 " 왜 바쁘다고 앤솔 빠져놓고 개인지 기획하냐" 고 절 막 욕하시더군요.
그게 그렇게 험담 하고 욕할 이유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그때 주최자 두분과 대화로 빠지는 것에 대한 허락도 받았고, 사과도 충분히 했고, 비록 빠지지만 제가 도와 드릴게 있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왜 루우님이...난리;
루우님께서 모 앤솔로지에 참가하기로 했다가 참가 취소한 사람들을 이유없이 막 욕하고 험담 하고 다니신것처럼요. 앤솔 참가하기로 했다가 빠져놓고 개인지 준비한다고 막 욕하셨다면서요.
결국 작년 8월에 주최하는 온리전과 타 앤솔로지 일로 인해 제 개인지는 제 때 나오지 못하였고, 아 그럼 온리전에 20P짜리 카피북이라도 내야겠다 하고 생각했지만 그것조차 너무 바빠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단 1P도 못썼습니다.
근데 제 말은 전혀 안 들으시고 계속 하시는 말이 "니가 앤솔로지 빠지고 개인지 낸다고 했으니까 나는 널 욕했을 뿐ㅋ " 이더군요.
그리고 저랑 대화 중에 루우님께서 다른 창에 대화하고 계시던 지인들을 막 부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이년이 지금 나한테 1년 전 주제로 1년만에 말을 걸어서 나한테 시비를 건다" 라고 사실을 왜곡하여 전달하며, 저를 경우 없는 사람으로 만들고 제 험담을 하셨습니다.
1> "다크위치가 루우한테 1년 전 주제로 1년만에 말을 걸어서 시비를 건다"
와
2>"다크위치:도대체 뭐가 서운해서 제 험담을 하셨어요;?"
"루우:디어보스죠"
이 상황은 명백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때 루우님 이야기를 들은 분도 제가 실제 대화 로그 파일을 보내주자 루우님에게 들은 것과 너무 다르다며 놀라셨구요. 다크위치님이 왜 1년 전 앤솔로지 이야기를 꺼내면서 저러실까 하고 궁금했다네요. 지극히 일부 대화 로그만 편집해 보여주면서, 루우님이 절 경우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놨대요. 갑자기 얘가 디어보스 이야기를 하면서 욕한다고.
루우님께서 저한테 말하시길, 저 1번, 2번 두개 상황은 같다고 우기시더군요.
제가 먼저 "뭐가 서운하셨어요?" 라고 물어봤고, 루우는 거기에 대해 "디어보스" 라고 답했기 때문에 제가 먼저 디어보스 가지고 루우님한테 1년만에 말걸어서 시비를 건 게 된다고 하십니다.-_-; 어떻게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잘못은 눈꼽만큼도 없다 이거군요.
저는 루우님이 명백히 자기가 잘못해놓고도 남한테 사과 한번 하는 걸 못봤습니다.
작년에도 그랬죠? 27카페에서.
루우님과 그 지인 분들이 카페 채팅방에서 "심한 지인플" "강제 추방 놀이" "역극" "다른 카페 채팅방 가서 패싸움 하기" 등 카페 규율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셨다는 몇 명의 회원 신고와 기록을 받았고 저는 운영자 차원에서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 루우님께서 하는 말이, 누가 그런 걸 말했냐며 되려 화를 내시며, 자기네들은 그런 행동은 했지만 그걸 왜 신고하냐며 이상한 애가 저한테 신고를 했다며 막 여기저기 욕하고 다니시더군요?
게다가 다른 회원분들이 루우님 등의 행동 때문에 채팅방이 별로 보기 좋지 않다며 27 카페에 건의 사항을 올리자, 루우님께서 지인들을 다 몰고 와서 리플을 줄줄이 달며 하는 말이 "이거 우리한테 하는 말이지? 근데 왜 이렇게 공격적으로 말해?" 하면서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 못하시고 계속 남 욕만 하시더군요. 너희들 때문에 그분은 카페 탈퇴 하시고, 정작 잘못 한 너희들은 카페 활동 하고.
이걸로 루우님이 어떤 인간인지는 더 말할 게 없는 것 같네요. 더이상 오해 풀 것도 없고, 말 섞기도 싫습니다.
계속 루우님이랑 말해 봤자 말도 안 통할거고. 자기 잘못이 뭔지도 전혀 모르실테니까요.
항상 코믹 회장에서도 앞에서는 "와~신간이 또 나왔군요. 저도 예약특전 주세요" 라는 등 웃으며 가식을 떨며 대해주시면서 뒤로는 싹 돌아 하고 다니시는 말씀이
"저년은 저래놓고도 책 파네. 존나 철면피다"
"쟤때문에 무쿠츠나가 싫다"
그외에도 루우님 입에서 나온 말이 "다크위치가 온라인에서 글 잘쓰는 유명한 사람들을 질투하며, 견제하고 다닌다"
"그년은 완전체다. 다른 사람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고 자기 고집만 계속 말하고 자기가 잘못해도 사과할 줄 모르는 인간이다. 뭘 말 하면 싸우자! 하는 태도로 나오는 사람이다."
익명의 제보자 운운 하시는데,
저한테 한유님과 루우님의 이야기를 전해준 분들은 익명의 제보자가 아닙니다.
그분들이 하나 둘도 아니고, 이분들이 한 두 마디 들은 것도 아닙니다. 한다리 전해 들은 것도 아니고, 루우님이나 한유님에게 직접 1:1 대화하면서 , 메신져에서, 전화로, 직접 만나서, 코믹 때, 정모 때, 들으셨습니다. 작년부터 아주 장기적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셨던데요. 저 또한 전해지고 전해지다 부풀어진 소문 가지고 이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이 증인이라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저나 그쪽과도 친한 사이였고, 루우,한유님,애플키님 등이 어느 날 어떤 대사를 했는지, 날짜, 장소까지 기억하십니다.
또한 이게 고소까지 갈 경우 경찰서에 와서 사실만을 진술 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자기 인적 사항을 다 걸구요.
그걸 장소와 날짜까지 기억하는 이유? 코믹 같은 특별한 날짜에 주로 만났기 때문이고, "오늘 이 사람과 만나서 놀았다" 식의 블로그 포스팅을 해 놨기 떄문에 거기에서 날짜와 장소를 기억해낸거죠.
입과 귀로만 왔다갔다 한 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저에게 말을 전해주신 분들, 루우님이나 한유님 이야기를 직접 들은 분들에게 "사실확인서" 라는 문서로 작성하여 받았습니다.
사실확인서라는 것은 작성자가 거기에 허위 사실을 써넣을 경우 쓴 사람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주민등록번호, 본명, 연락처, 주소, 인감까지 찍었으며 그 서류를 지금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거짓을 써넣으면 자기가 처벌 당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증인, 이 사람들이 여기에 허위 사실을 써 넣을까요? 뭣 때문에요?
다만 제가 루우님이나 한유님한테 누가 말했는지 알려주지 않는 이유? 뻔하죠.
너네한테 말해주면 가서 당장 인간들 다 몰아 가서 다굴치면서 "너 왜 그거 닥위한테 말하냐" "배신자" "박쥐 같은 년"이러면서 다굴 치실거잖아요. 그래서 전 이분들을 보호 하려고 알려주지 않는 거에요.
이분들은 단지 들은 걸 말했는데 그게 사실이 아니래. 그래서 너네가 틀리다고 생각한 것 뿐입니다.
입단속좀 잘 하고 다니시던가요.
5월 13일
한유님에게 휴대폰 문자가 왔습니다. 그 당시 애플키 관련 제 포스팅 내용을 가지고 서로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할 말이 있다 하시며 자기네들과 만나 서로 오해를 풀자 하더군요. 별로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만나자고 하기에 오케이 하였습니다.
만남이 약속되자 루우님께서는, 지인 A모님에게 "나 닥위랑 현피 뜨러 간다"
그리고 15일, 모임 하루 전날 루우님께서 다른 B모님에게는 새벽 전화 통화로 "나 내일 닥위 만난다. 만나면 그년을 죽여 버릴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걔 온라인에서 키보드 워리어면서 오프라인에서는 버로우 타잖아. 짜증난다" 라고 험담을 하셨습니다.
저런 말이 어디가 잘못인지 모른다고 하십니다.
저기요...말로만 현피니 죽이겠니 하지 말고 와서 차라리 저랑 주먹으로 치고 받죠--;? 이건 뭣도 아니여..
5월 16일 (토)
한유,루우님을 비롯하여 다른 두분을 만났습니다.
루우님께서 뒤로 저를 죽여버린다 현피다 뭐다 하시기에 무서워서 혼자는 나가지 못할 상황이었죠 .
저 혼자 4명을 만나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1:4로 만났다가 무슨 꼴을 당하려구요.
여튼 저는 동인과 상관 없는 지인을 2명 데리고 가서 그분들을 만났습니다. 한명은 실친이었는데, 친구 말이 저쪽 태도가 너무 불량해서 중간에 저를 데리고 나가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대로 제 말도 전혀 안 듣고 태도가 매우 불량했습니다.
사람을 앞에 두고 귓속말을 하거나, 서로 손을 잡거나, 낄낄거리면서 빈정거렸습니다.
기껏해야 하는 말이
"우린 애플키 일에 대해서는 피해자다"
"우리를 애플키랑 친한 것처럼 말하지 말아줄래"
"애플키 때문에 잘못 알았고 우린 애플키랑 친했으니까 걔 말만 믿었죠 ㅇㅇ 그래서 우리도 같이 깠어요. 근데 어쩌라구요?" 딱 이거였네요. 이것 뿐이었고,
애플키랑 친했기 때문에 애플키 말만 믿었고 그걸로 저나 다른 사람에 대해 오해하였고 뒷담을 하고 다녔다는 것이지만, 거기에 대한 사과는 단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그 날 대화를 녹취까지 하였습니다. 추출해서 인터넷에 이분들이 한 말 다 올려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한유님께서 저한테 하는 말이, "우리 뒷담은 뒷담도 아니죠. 우리끼리만 깠는데요?" "너네도 뒷담 까고 다니잖아" 하면서 문서 하나를 내미시더군요.
그건 바로 무쿠츠나 앤솔로지 2기 회의에서 일부를 잘라낸 파일이었는데. 받고 나서 우리 앤솔로지 사람들 전부 흑화했네요. 뭐 저런 인간들이 다 있냐고.
그 앤솔로지 회의 대화파일이라는게, 우리 앤솔 멤버였던 애플키님이 같이 회의 중 저희들 대화를 추출해서 직접 작성하신 것입니다.
일반 신청을 받으면 신청서가 들어옵니다. 그림이 들어오면 그걸 가지고 평가해서 같이 앤솔 할 사람을 뽑잖아요. 그런 과정에서 나온 대화들인데요. 그림 외에도 이 사람이 어떻다는 등, 무슨 일이 있었다는 등 저희 멤버도 10명이 넘으니까 그런 별 이야기가 다 나올 수 있겠네요.
"이분은 이런이런 점이 장점이고, 이런 점이 단점이다" 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면 애플키가 앞뒤 다 자르고 딱 단점 말한 것만 추출해서 문서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앤솔 멤버인 C님이, 신청서를 보내주신 어떤 분의 그림을 보시고 "이분은 그림 좋은거 같은데 제 취향은 아니에요" 라고 말하셨으면
그 밑에다가 애플키님이 이렇게 쓰셨더군요.
<이건 XX가 XX까는거~~
너무 그림을 보고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연필 그림 한장만 딸랑 보낸 사람이 있습니다.
"이분은 어디를 보고 판단하라고 이런 걸 보내신 거지;;" 라고 말했으면
<이거 XX가 XX까는거~
"이분은 일본 그림을 보고 베끼신 것 같아요"
<이건 XX랑 XX가 XX까는거~
<XX님 이야기 나온다 ㅋㅋㅋ
<XX님이랑 XX님 솔메 인증 ㅇㅇ
이런 식으로 애플키님께서 사실을 왜곡하는 글을 덧붙이셔서 정말로 그런 것 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저희 앤솔로지 분들도, 그 문서라는 것을 보고 나서 그냥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왔네요.
그리고 한유님이 저에 대해 하고 다닌 말.
들은 사람, 주로 1:1이었으니까 정확히 한유님 입에서 나왔고 어디에서 어떻게 들으셨는지. 어떤 건 한유님 억양이 어땠는지, 어떤 장소였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어떤 대사였는지도 정확하게 기억하시고 문서에 써주셨습니다.
이건 딴소리인데, 아기님이 왜 삼파 온리전 참가 취소 한지 아세요? 너네들 때문이에요.
증인 데리고 삼자 대면을 해도 됩니다. 다만 없는 지인 있는 지인 다 끌고 나오지 말고 당사자 한명만 나오시죠. 너희는 혼자서 뭐 못 합니까?
너네가 말한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어디 자기가 그대로 말해놓고 들은 사람이 잘못했다고 욕을 해.
이하 한유님 니 입에서 나온 말들입니다.
이제 증인들도 너희들의 그런 태도에 질렸다고 하십니다. 우리 그냥 삼자 대면 하죠.
사실확인서 전부 제대로 보여 줄테니까.
근데 솔직히 만날 필요를 못 느끼겠네요.
한유님은 분명 이런 말 한 기억 안난다고 하실테니까.
루우님은 남 탓만 하실거구요.
1> 한유님이 말하길 아기님과 다크위치님 사이는 친한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돈으로 묶인 계약관계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다크위치님이 돈을 주고 아기님의 삽화와 표지를 산다고 말했습니다. 한유님 입에서 나온 정확한 대사는 일부 이러하였습니다.
"아기님 닼위님이랑 친한것도 아니에요~ 닼위님이 아기님 삽화 돈주고 산다구 계약관계 비슷한거라구~"
6월 27일이 제 앞에서는 루우,한유님이 하는 말이 "우리는 다크위치님이 아기님에게 표지 삽화비를 떼어서 준다고 들었고, 그게 대단하다고 말했는데 듣는 사람이 왜곡시켜 말했다" 라고 우기셨습니다. 작작 우기세요-_- 이말이 저말이랑 같습니까?
한유님은 기억 못하시겠네요.
그리고 너네들끼리 머리로 각종 소설을 쓰다가 임대에다 누군가가 "다크위치님이랑 아기님이 싸워서 아기님이 더이상 삽화를 안하는 것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 글을 쓰셨더군요.
2>조태로님과 다크위치님이 싸워서 더이상 인접을 안 하는 것이다. 조태로님이 다크위치님을 내쳤다.
한유님이 저한테 한유님 입으로도 말했죠? 저랑 조태로님이 인접을 하다가 안해서 싸운줄 알고 저 머리속으로 혼자 소설썼네요~ 라고 혼자 머리로 소설 쓰시는게 한유님 특기잖아요.
근데 다른데 가서 "다크위치님이랑 조태로님이랑 싸워서 인접 안하는거같아요" 이런 식으로 헛 소문 많이 내고 다니셨더군요.
3> 다크위치님이 오텐님에게 "아기님 그림이 오텐님 그림보다 더 좋으니까" 라며 엄청나게 심한 말을 해서 오텐님이 더러워서 동인을 뜨셨다.
이건 또 뭔 개소리. 오텐님이랑 친하게 지낼 때 아기님을 몰랐습니다-_-;
4>
사람들에게 막연히
"걔랑 가까이 지내면 안좋은 일이 생긴다."
"같이 뭘 하면 안된다."
"걔는 이상하다, (다크위치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에게) 너 이상한 애한테 잘못 걸렸다" 정신병자에 애정결핍인 것 처럼 말하고 다녔음.
"가까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욕먹음. 얘가 내 인맥 다말아 먹네"
"우리들 츠나수 앤솔로지 (5월 책) 가 다크위치님 따시키는 앤솔인거 아세요?" 라고 말하였음.
"무쿠츠나 정모에 다크위치가 왔으면 내가 깠을거다. 그분 임대 싫어하시잖아요. 맨날 더러운 임대라고 했다고. 자기가 임대를 부숴 버리겠다고 했다면서요?"
"다크위치가 엄청 심하게 제 뒷담까고 다닌다고 애플키에게 들었는데요.(근거없이 저런 말만 함)"
"닥위님 내가 처음엔 좀 예의상 챙겨주는 척 하니까 착각 하는것 같다"고 하며 비웃음.
"걔는 사람을 잘 무시하는거 같으며 나도 무시당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다. 아마 너도 무시할 껄? (추측)" 이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 다수.
"소설 동인들한테 많이 데여서 밥맛이다. 다시는 소설 동인이랑 안 엮일 거다.
"츠나수는 개나 소나 소설 써도 잘 팔린다."
"아기님이 왜 다크위치님과 친하게 지내는지 모르겠다. 아기님이 다크위치님한테 데이면 어쩌지"
"온리전 끝날때 까지만 내가 참는다" <삼파 온리 망할거다 그런 뜻인듯 - -;
등등...
이것 외에 다른 분 일로도 사실과는 말을 다르게 전하고 다녀 오해를 사게 한 것이 많이 있다고 하는군요. 제가 직접 한유님에게 들은 것도, 실제 당사자와 이야기 해보니 너무 사실과 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우선 다른 분 일은 제 일이 아니기에 일단은 넘어갑니다.
어쨌든 5월 16일 대화로 돌아와서. 사과를 한마디도 받지 못하였고 들은 말은 우린 애플키 일 관련해선 피해자 이것밖에 없네요.
예전엔 이렇게까지 막장이 아닌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건만 애플키랑 같이 놀아서 성격이 옮으셨나...싶기도 하고.
그래놓고 뭐 끝났다느니, 앞으로는 서로 언급하지 말자고 말 해놓으시고는, 또 지인들한테 가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이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남은 기간동안 실제 고소 준비를 하였고 문서와 증거 자료 등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제가 먼저 고소 한다고 한게 아니라 주변 지인들이 너무 제가 억울하게 당한다며, 고소하라며, 저 사람들 너무 이상하다며 성내고 부추기며 막 도와주시더군요.
고소 준비? 거기에 대해 잘못은 없습니다.죄목은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그대로이며 대상은 애플키,한유,루우 세사람입니다.
한유나 루우가 자기 지인 단 한 두 사람한테 제 험담을 말 한 것이더라도, 들은 사람이 여기저기에 들은 것을 말하고 다닐 경우 그것은 공연성으로 인정되며 명예훼손의 구성요소가 된다고 들었습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제가 쓸데없는 동정심을 보인 것인가, 고소까지 가면 또 엄청난 장기전이 될 것이고 돈도 많이 들어갈 것이고 저만 정신적으로 더욱 힘들어 질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소에 필요한 것, 진정서, 루우나 한유, 애플키가 제 험담을 하며 허위 사실 유포를 한 것, 또 그걸 들은 사람들에게 증거 수집. 소문과 증인 확보. 증인 서명과 인적 사항 받기, 지인들과 경찰서도 가서 상담도 하며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얘네가 한 말, 대응 방법, 가지고 보고 또보고 또보고 정리하면서 내가 이런 말을 듣는구나. 내 평판이 이렇구나.
그것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과정도 너무너무 괴롭고 힘들었고. 아팠으며 음식이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루우,한유, 애플키 덕에 저에 대해 이상한 소문을 듣고 편견을 가지신 분들과도 많이 대화했고, 매일같이 내가 왜 이래야 하지? 왜 이러면서도 이런 활동을 해야 하지? 하면서 잘 울었습니다.
이런 제 변화를 캐치하신 아버지가 왜 그러냐고 물어보셨고, 걱정하시기에 이번 일에 대해 얼추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나이도 많으시고, 잘 나가는 회사를 운영하시고 생각이 깊으십니다. 사회 경험이 풍부하시고, 법적 지식도 많으시기에 저 보다는 이 일에 대해서 냉철하게 잘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하실 거라고 생각하였기에 판단을 요구하였고, 도움을 받기로 한 겁니다.
루우나 한유는 왜 저희 아버지가 나섰는지 이해 못할 것 같습니다. 되려 이렇게 말하겠지요."다 큰 애가 혼자 해결 못하니까 부모님 부른다"
그렇게 당당하면 그러면 너네들도 부모님에게 상황을 이야기 해서 부모님 다 모시고 오셔서, 한번 말 해보죠. 부모님한테 고소 비용 대달라고 해서 저 고소 하세요.
아버지께선 이 일이 고소까지 갈 경우에 변호사, 고소, 진행 등 전부 도와주시고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을 대 준다고 하시면서 도와 주셨지만, 아무래도 상대도 딸인 저와 같은 또래의 애들이고 하니 말로 하고 서로 조용히 넘어가는 쪽을 원하셨는지, 직접 개입하셔서 같이 이야기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저 또한 가능하면 말로 해결하고, 사과 받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는 선에서 끝내고 싶었습니다.
6월 15~18일 경
아버지께서 루우님 쪽에 직접 연락하셨고 이러저러 해서 우리애가 너무 힘들어 해서 고소를 준비중인데 그쪽이 "유력하다"고 해서 확인 삼아 대화를 한번 해보고 싶다. 라고 하셨고 6월 21일에 만나 이야기를 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6월 20일
갑자기 모임 전날 루우님이 아버지에게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문자 내용은 이렇습니다.
라면서 바쁜 저 아버지 두 사람 일요일 스케쥴 다 비워 놨더니 갑자기 전날 약속을 취소시키더군요. 이유는 한명은 놀러 가야하고, 한명은 시험 기간이라서 안된됩니다.
6월 21일
저쪽에서 일방적으로 약속을 취소시켜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솔직히 자기들 논다고 하루전날 약속 깬거 보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매우 바쁜 분인데 하루 전날에 이렇게 약속을 깨고 허무하게 지나가니까...
제가 한유님에게 문자를 했습니다만. 전화가 오더군요.
되려 하는 말이 윽박지르며 "니가 츠믹때 뭘 잘했어요?!"
그래서 욕하고 다녔다는 사실을 인정 하고 다닌 것 밖에 더 되나요.
제가 "니가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다녔잖아" 그러자 무조건 "그런 말 한적 없다! 오해다."
그날 저녁 아버지께서 루우님에게 "너네 지금 이런 행동, 죄를 인정하고 피하는 게 된다" 고 하시니까 갑자기 루우님 쪽에서 태도를 바꾸어 또 만나자고 하더랍니다.
6월 27일
한유,루우님을 비롯해 그쪽 지인을 두분 더 데리고 오셨기에 그쪽은 4명, 저희 쪽은 저와 아버지 둘이었습니다. 이날 대화 또한 녹취하였습니다.
한유님과 루우님의 태도는 그거였네요.
우린 잘못 없다. 너한테 말 전해준 사람이 우리 말과는 다르게 이상하게 전했다.
우린 니 욕 한 적 없음!
아버지께서 고소가 아닌 합의로 끝내시길 원하셨고, 제발 여기에서 끝내자. 앞으로 서로 상호 간에 비방이나 험담 등을 하지 않기로 문서로 합의서를 작성 하였습니다. 저는 한유나 애플키 루우에 대해서 비방을 하거나 잘못을 한 적이 없습니다만, 앞으로는 피곤해서 연관되고 싶지 않고, 또 비방이나 험담을 하지 않을 (그럴 이유도 없으며) 자신이 있기 때문에 저도 서명을 하였습니다.
특히 한유님의 태도는 매우 불량했네요. 내가 왜 잘못을 하지도 않았는데 합의서 같은걸 써야돼? 딱 이거였어요.
가방 던지고, 필통 거칠게 꺼내 던지고, 자기가 멋있는 줄 아는지 거칠게 필통 안에서 펜을 꺼내 못마땅한듯 사인을 하더군요. 아버지도 한유님의 이런 태도를 보시며 뭐 저런 애가 다있냐고 눈살을 찌푸리시더군요.
합의서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서로 서명하고 주민등록 번호를 적었습니다.
다크위치(임--) ,한유 (김--) ,루우(구--), 세 사람은 상호간의 작품 및 취미생활을 존중하며 인터넷, 메신저, 문자등으로 상호간에 비방하지 않기로 합의하며, 향후 어떠한 비방등의 행위가 재발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 및 손해배상의 책임을 지기로 합의한다.
2009년 6월 27일
합의인
1.
2.
3.
한유님께서 하는 말이, 그럼 여태까지의 경위를 블로그에 쓰는 것은 괜찮냐고 하십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선 그건 니 마음이다. 라고 하셨고 한유님이랑 루우님이 뭐 또 이상한 걸 쓰시겠구나 하고 예감했습니다.
본래 합의서를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드리려고 하였으나 ^^;
포스팅을 보자하니 벌써 저거 어기신거 같은데요.
6월 29일
한유님과 루우님의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임임대 닥판.
어제의 그 앤솔로지...인가 문제의 그 앤솔로지인가...제목은 모르겠는데 애플키님 이야기가 잔뜩 달린 판이 하나 있다고 압니다.
거기에서 한 페이지 정도 제 이야기가 나왔다고 해서 그 이야기를 전해 듣고 저도 그 레스를 보았습니다. 평소 임대를 보지 않기 때문에 그 때 제 이야기가 나온 부분만 보았습니다.
요지는 "넌 뭘 잘했는데 애플키 까냐? 병퀸(최고 병신이라는 뜻 이겠죠)이 애플키보고 뭐라고 하는 격이네" 주로 이거였네요.
솔직히 보면서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저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하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근데 참, 재미있는 사실이
그 임임대 닥판 기록을 일부(제 욕이 써진 한 페이지만) 캡쳐본과 IP대조 파일을 받았습니다.
저도 그 기록 받기 전에는, 이런 상황에서 저기서 내 욕 하고 있는 게 애플키라곤 생각도 못했죠.
그 애플키 욕하는 판에다가 제 욕 잔뜩 써 진거 그 한페이지 ,
자기가 "이 일의 가해자"라고 나선 사람 (애플키)가 대부분의 레스를 작성했으며,
자기가 5월 츠나수 앤솔로지 주최자(관계자)라고 나선 사람 도 여기에 상당히 가담하였다고 IP대조기록이 나오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애플키가 썼기 때문에 저더러 "넌 뭘 잘했는데 애플키 까냐" 라는 글을 썼나 싶기도 해요. 자기한테 몰려드는 비난의 화살을 저한테 돌리려고 했던 것 같아요.
저런 상황에서도 애플키는 익명이라고, 자기가 누군지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서 신나게 저 까고 있는 상황 보니까;; 그냥 얘는 답이 없다 라고 밖에 말이 안나오더군요.
서로 인연을 끊었다더니 이런 때에는 합심해서 사람을 까는군요;
평소 애플키님이 엄청나게 제 욕을 하고 다녔다고 들은 것도 있고, 그쪽 분들 임대에 죽치고 산다고 들었습니다. 임대 츠나수 쪽 정모는 모두 가셨다고 하고 임대 쪽 제 소문의 근원지가 애플키일거라는 생각, 아니 확신이 들었습니다.
한유한테, IP. 이 사실을 말하니까 , "니 아이피 여기에서 나왔는데?" 라고 하자
"난 여기에 덧글을 쓴 기억이 안난다" 라고 하더군요. 한유님은 안 썼는데 IP기록이 나오네요.
진지하게 묻는건데, 혹시 한유님의 또다른 인격이 여기에다가 리플을 다신 건가요-_-;;
자기가 한달 전에 쓴 덧글 내용도 기억이 안납니까? 아니면 이게 밝혀질 지 몰랐으니까, 밝혀지면 쪽팔리니까 기억 안하고 싶은 겁니까?
너희들 남 까는게 일상이라고 들었습니다; 제 이야기 말고도 아주 많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피해자 코스 성녀 코스 하고 싶으면 뒤에서도 깨끗하게 행동 하시던가요.
혹시나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한유님 포스팅에 언급된 다른 것도 쓸게요.
제가 작년 가을~겨울 경 한유님에게 "츠나수 온리전이 한번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 한 적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시기는 올해 2월이 아니라 작년 가을~ 겨울 넘어가는 시기였습니다. 왜냐면 겨울에 다른 커플링 온리전이 기획되는 걸 보면서 부러웠고 츠나수 쪽도 온리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시기였으니까요.
츠믹 2 열자! 라던가 "우리 행사 주최 할꺼니까 대관을 알아보자"는 등의 이야기는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한 이야기는
"만약 주최를 한다면 한번 더 하실 생각 있으세요? 츠나수 온리전이 한번 더 열렸으면 좋겠어요"
식으로 의사 만 물어보았지만 한유님께선
"예전엔 워낙 뭣 모르고 했어서, 만약 한번 더 한다면 잘 할 수 있을것 같긴 하지만......."
라며 얼버무리며 그 뒤로는 말을 돌려 대답해주지 않았고, 그것은 또 주최하기 싫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츠믹 2라는 이야기는 이런 과정에서 나온 말입니다.
"츠믹이 뒷말이 많았기 때문에 츠믹 2같이 츠믹의 이름을 이을 생각은 없고 새로운 행사를 만들 것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연하잖아요.
츠믹 이후로 그렇게 뒷말이 많았는데, 그 욕먹은 이름 걸고 츠믹 2 라는 행사 하고 싶겠습니까?
그 2008년 11월 부터는 코믹 회장에서도 부스를 내면 옆에 있는 부스에만 인사하고 빤히 보이는 제 부스에는 오지도 않고 보라는 듯 무시하고 인사도 안하고 가시더군요.
그리고 제가 "대관 같은 걸 찾아보니까, 마음에 드는 데가 없어요" 라고 했지
한유님한테 알아봐 달라는 말 한적 없습니다. 만약 했으면, 대화 기록 가지고 오세요.
그리고 츠믹때 다크위치님이 잘못을 하도 하고 다녀서 자기가 사과했다는 등, 자기가 일처리를 확실하게 하는 타입인데 다크위치님이 일처리를 잘 못한다는 등, 그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다니신 걸 제가 다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뭘 잘했다고 이러냐 하시지만, 한유님은 온리전 주최 하면서 하신 일이 뭐죠?
이런 상황에서 제가 왜 한유님에게 또 온리전을 하자거나 삼파 온리전의 협력을 부탁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러브 배틀의 부스 참가 권유나 협력 부탁을 안해줘서 섭섭하다는 이야기도 하고 다녔다고 들었습니다. 정말로 이런 상황에서 제가 왜 한유님에게 협력을 부탁해야하는지 모르겠으며, 저는 채팅방에서 한유님 등에게 먼저 부스 참가 해주세요! 하고 권유를 한 적이 있고 "저는 리본츠나라서 안되겠네요^^;" 라고 하신 것은 그쪽입니다.
그리고 애플키님께서는 제 이야기가 나오기만 하면 얼굴 표정을 구기며 내가 걔한테 데였다, 하면서 험담을 심하게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주 요인은
"내가 무쿠츠나 앤솔로지 표지 배경 편집을 했는데 주최자인 다크위치가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까다롭게 굴었다"
입니다. 앞에서도 포스팅 하였지만 저는 충분히 고맙다는 말을 하였고, 후기에도 고맙다느니 편집이 예쁘다느니 등 이야기를 많이 썼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오히려 "다크위치님이 왜 후기에 내 이름을 쓰는지 모르겠다. 친하지도 않은데" 라고 하셨다고...;;
그정도면 충분히 고맙다고 말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숭배하면서 님이 최고 뭐 이런 식으로 떠받들어 주지 않아서 서운한 것인지...;;
여하튼 충분히 고맙다고 안해줘서, 그런 걸로 서운할 수는 있다고 이해는 합니다만. 이게 그렇게까지 임대에 험담을 쓰고, 당당히 욕을 하고 다닐 이유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자기가 무쿠츠나 앤솔로지 "총편집"이었고, "총대였다"는 식으로 말을 하였으며, (전혀 사실 무근이며, 애플키님은 인쇄비도 안내셨습니다) 다크위치님은 내지 색깔 잉크도 제대로 못정해서 자기가 혜성인쇄소에 가서 물어봤느니 (제가 실장님이랑 친한데;; 실장님은 애플키님을 모르십니다) 다크위치님은 제대로 한 일도 없는 것처럼 말을 하고 다니셨더군요.
또한 "다크위치가 나한테 돈으로 크리를 먹였다"
라는 말을 하고 다니셨다고 하는데, 도대체 애플키님 입에서 어떻게 저런 말이 나오는 겁니까?;;
서로 돈이 한번도 오간 적도 없는데 왜 저런 말을 하셨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루우님이 올리신 제 msn대화명.

저 혼자 쓴 msn 대화명이 저 자신에게 쓴 것인지, 누굴 향해 쓴 것인지 어떻게 아십니까? 저기에 누구 보라고 쓴 거라고 써 있나요.
얘는 어떻게든 욕먹게 해야겠고, 그런데 들먹거릴게 없어. 얼마나 들먹거릴게 없으면 그런 것을 올리십니까.
저도 루우님이랑 한유님 msn대화명 다 캡쳐한거 받아서 가지고 있어요. 너네 대화명도 사람들이 다 찍어줘요. 중이병 스러운거 ㅎㅎ
너희들 남 병신 취급 하고 다니면서 자기들 평판은 어떤지 모르시나 봐요.
하지만 누구한테 말했는지 확실하지 않은 것 가지고 똑같이 놀고 싶지 않네요. 뭔가 걸릴 만한 것을 올리시려면, 제가 루우님이나 한유님 욕했다는 증거 정확한거 가지고 와서 올리시던가요.
그리고 저기 나온 더러운 소설 운운 한 건.
솔직히 제가 쓴 소설 가지고 더러운 소설이니, 귀여니 급 소설이니 그런 이야기 공개 포스팅으로 올려주시면 기분 나쁘잖아요?
루우님의 절친이신 이분의 포스팅을 보시면 해결이 되시겠습니다.
지인의 스트레스는 보지만, 지인의 잘못은 못 보십니까?
http://blog.naver.com/seion/140067967215
http://blog.naver.com/seion/140069047116
http://blog.naver.com/seion/140064955041
캡쳐 다 떠놨고 저라는거 확실한데 다른 사람 이야기라느니 핑계는 대지 마시길.
아 솔직히 저도 루우님이랑 한유님을 좀 알아서 그러는데. 한유님한테 들은 것도 많이 있구요. 니들이 막 욕하는 사람이 덧글로 무슨 일이냐고 걱정하면서 달아주는거 보고 폭소;;
진짜 그렇게 살지 마세요. 니네 어떤 식으로 뒷담 까고 다녔을지 벌써 머리속에 다 그려지네요.
루우님 이야기는 저 위에 27카페 채팅방 이야기면 되고
제 정신과 진단서는 왜 달라고 하세요?
제가 힘들어서 그런 결과물이 나왔다는데, 자꾸 그걸 달라고 하세요.
이거 가지고 스캔해서 "다크위치 그 정신병자" 이런식으로 뒷담 까시려구요? 뻔하네요.
3월달 부코 때, 3월 28일 때.
제 생일이었어요. 진짜 지금까지 겪은 생일 중 가장 비참했던 생일이었네요.
제가 모님 집에서 신세지기로 해서 한달 전에 약속을 해놨는데
3월 부코 토요일에 한유님이 "애플키님이 갑자기 부코에 못 오게 되었다" 라고 하시면서 부코에 와서 갑자기 그분 댁에 머물어야겠다고 하셨더군요.
제가 제가 뒤늦게 그분 댁에 도착하니까 한유님이 애플키님한테 전화해서 하는 말이
"야 나 지금 모님 댁인데 닥위님도 왔어"
이러니까 애플키님이 전화 너머에서
"야 니가 왜 거기 있어?"
라고 하시더군요. 전화인데도 목소리가 너무 크셔서...통화 내용이 다 들리더군요. 저 들으라고 한 말인지 .... 한유님한테 하신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어이없더군요.
내가 한달 전에 약속을 잡았고 넌 당일 약속 잡아 들어 왔는데...
진짜 그날 얼마나 그집에서 뛰쳐나가고 싶었는지. 당장 나가서 모텔로 갈까. 생일인데 그렇게 비참한 기분을 맛본 것은 처음이네요.
그리고 애플키랑 전화 통화로 갑자기 코믹 모 오오테 이야기를 하면서 야 걔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반말로 험하게 까는거 보고 솔직히...그때부터 너희들이 무서워지기 시작했네요.
아 저런 식으로 다른데 가서 나도 깠고 수많은 동인들을 깠겠구나 하고..
제가 그날 밤에 꿈을 꿨는데 그 꿈 내용이 뭔지 아세요?
그때 28일날 신세진 분이랑, 같이 사는 분이 절 아주 싫어해서 절 저주하고 임대에다가 제 험담을 막 해놓은 것들이 사실 그분이라는 그런 꿈 내용이었어요. 꿈에서 그 집 부엌에 와서 찻장을 열었는데, 머그컵에 절 욕해놓은 임대 악플이 막 써져 있는 거에요.
이제와서 생각하면 그게 한유 너라는 예지몽...이었나 싶기도 하고.
뒷담이라는 것이 본래 뒤에서 나오는 이야기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안 들리게 하시던가요....;;
게다가 없는 사실을 사실인 양 소문을 내고 다니면, 숨기지도 않고 이렇게 티를 내고 다니시면;;
이중성과 각종 험담과 욕설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너무 사람이 무서워서 마음의 상처가 깊었습니다.
몇달 전까지만 해도 괜찮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였고,
주변에서도 누가 그분들 이야기를 하면서 "저분들 정말 이상하니까 가까이 지내지 말아라" 라고 하면 저는 "그분들은 그런 분이 아니다.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말아라". 하고 감싸주기까지 했었는데 이분들이 이러실 줄은 생각도 못했기에 진짜 배신감이 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아주 병신이네요. 지인들 말을 들었어야 했는건데...아이고...;; 앞으로 이 지인 말은 무조건 들어야겠어요.
이번 일로 너무 사람이 무섭고. 앞으로 보이는 모습을 못 믿겠습니다.
5월 부터 지금까지 너무 혼자서만 힘들어 해서 일상 생활이나 동인 활동에도 지장이 오고 있으며 사람한테 데여서 동인 그만둔다는 말이 곧 저한테도 적용되는게 아닐까 해서 너무 힘듭니다.
루우님이랑 한유님은 신나게 동인질 하시겠죠.
제가 뭐 많은 거 바랬습니까?
깨끗하게 사과 하고 "앞으로는 안 그러겠습니다" 하면 될 것을
왜 자기 입에서 나온 말을 없던 걸로 만드려고 주변 사람 병신 만들고, 사실 위조+부풀리기 하십니까? 왜 이렇게 쉽게 끝날 일을 크게 만드시죠?
내가 피해자여도, 이런 거 공개적으로 이글루스에 쓰고 싶지도 않았어요 -_-; 근데 왜 먼저 제 닉네임 까고 제가 엄청 잘못한 것처럼 써 두시냐구요.
너희들이 상식이 통하는 인간이라고도 보지 않고, 더이상 말 섞고 싶지도 않아요.
더이상 얽히고 싶지 않으니까 피해자 코스 그만좀 하세요.
# by | 2009/06/30 01:06 | 일상적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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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쓰면 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 거린다라고 하는건 이때 하는 거지/^^
뭐 묻은 개가 겨 뭍은 개 나무란단 소리도 이때 하는 거지^^
ㅉㅉ
참.. 나이들 드셔서 할짓이 사람모독하고 뒷담까는거밖에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님.. 쫌 계념좀 부탁할꼐요..
그리도 닼위님 수고진짜 많으심니다.ㅠㅠㅠ 전 언제나 닼위님 팬이에요 힘네세요^^*
사건에 대해서 차근차근이 해명하거나 사과하시는게 아니고
그냥 무조건 아니라고 하시고 욕하시는거 같네요;;
다크위치님 힘내세요!!사건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저도 아무래도 학생인지라 기말시즌이나 과제전 등이 겹칠 때 삽화를 그릴 때 스케쥴에 무리가 가는 일이 생겨서 제쪽이 먼저 죄송하다고 하고 끝낸걸로 아는데 저런 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제가 다크위치님의 소설을 예전에 오텐님이 삽화를 맡으셨을 때 보고서는 아무래도 오텐님이 그리신 단편의 팬아트를 그리면 그림쟁이로서 실례가 되지 않을까 해서 일부러 삽화가 실리지 않은 단편의 팬아트를 이글루에 올리며 제쪽이 먼저 호의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삽화를 그리게 되었고, 처음엔 돈을 받을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잘 팔리게 되자 다크위치님이 저에게 감사하다며 같이 밥을 먹으러 갈 시간은 없으니 수고비로 받아달라고 한 돈이 처음 받은 돈이었습니다. 그 후에도 저는 다크위치님에게 돈에 대한 이야기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었고 언제나 제가 고생한 만큼의 수고비를 혼자 생각하셔서 챙겨주신 일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다크위치님과 그런 계약관계로 끝이었다면 온리전때 더운곳에서 혼자서 하루종일 엔솔로지를 팔았을 일도, 코믹때도 자리를 뜨고 싶으실 때 부스를 대신 봐주는 일도 없었겠지요.
그리고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바람에 동인지를 내면서도 친한분들이 그닥 많지가 않았었는데요... 그래도 다크위치님은 늘 엔솔로지나 온리전, 소설 삽화 등의 일이 있으면 늘 먼저 말씀을 꺼내주시고 저는 그게 또 감사하고 좋으니까 늘 함께 참여한 거였는데 저에게는 말 한마디 안걸어주셨던 분들이 이제와서 저의 인간관계 여부에 의아함을 가지신다면 조금은 문제있는 일이 아닌가요?
제가 끼어들 일이 아니니 그냥 보고 있습니다만 당사자이신 다크위치님 기분이 참... 일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데체 나이가 몇이시길래 저런 행동을 하시는지 쯧
험담까는 애들이 제일 나쁜얼라들
기운 차리시길 바랍니다. 서코 가서 닥위님을 못뵌것 같네요ㅠㅠ... 요번 시월에는 오실거라고 생각하면서,..ㅠㅠ 힘내세요, 사..사..사....아니 좋아합니다..ㅠㅠㅠ